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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심민현 수습기자] 배우 진지희가 성실함을 자랑했다.
4일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 개편맞이 특별 초대석 '언니가 돌아왔다'에는 영화 '이웃집 스타'의 두 주연배우 한채영, 진지희가 출연했다.
한채영은 "지희가 새벽 5시까지 촬영하고, 학교를 가더라"고 말했다. 이에 진지희는 "시험 기간이었다. 시험은 절대 안 빠진다"고 이야기했다.
DJ 김숙은 "공부를 잘한다는 소문이 있다. 정말이냐"고 물었고, 진지희는 "열심히 한다. 학생답게 학교 활동을 모두 해야한다고 생각한다"며 웃었다.
영화 '이웃집 스타'는 스캔들 메이커 톱스타 혜미(한채영)와 여중생 소은(진지희)의 한 집인 듯 한 집 아닌 이웃살이 비밀을 그린 코믹 모녀 스캔들이다. 오는 9월 21일 개봉 예정.
[사진 = SBS 보이는 라디오 캡처]
심민현 기자 smerge14@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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