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김백진(김주혁)과 이연화(천우희)의 고군분투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5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새 월화드라마 '아르곤'(극본 전영신 주원규 신하은 연출 이윤정)에선 진실보도 후 위기에 빠진 아르곤을 두고 고뇌에 빠진 김백진과 취재 현장을 발로 뛰며 활약을 시작하는 이연화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공개된 사진은 미드타운 붕괴 사고 보도 후폭풍에 시달리는 아르곤의 모습을 예고하고 있다.
진실을 향한 아르곤의 사투 덕에 결국 팩트를 찾아내 보도했지만 내부 보도를 반박했다는 이유로 프로그램이 흔들리게 된다. 정직한 보도만을 추구하는 팩트 제일주의자 김백진이 언론인으로서 지키고자 하는 신념과 아르곤에 대한 책임감, 팀원들에 대한 애정 사이에서 고뇌하는 모습이 심도 있게 그려질 예정이라고 제작진은 설명했다.
이연화도 본격적으로 취재 현장에 뛰어드는 가운데, 팩트를 찾기 위해 매의 눈을 드러내는 모습이 인상 깊다.
5일 밤 10시 50분 방송.
[사진 = tvN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