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웰메이드 추적 스릴러 ‘기억의 밤’이 11월 29일 개봉을 확정했다.
‘기억의 밤’은 납치된 후 기억을 잃고 변해버린 형(김무열 분)과 그런 형의 흔적을 쫓다 자신의 기억조차 의심하게 되는 동생(강하늘 분)의 엇갈린 기억 속 살인사건의 진실을 담은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다.
새로 공개된 포스터는 영화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의문의 살인사건에 대한 엇갈린 기억으로 서로를 의심하는 복잡한 감정의 눈빛을 담아낸 강하늘과 김무열은 역대급 인생 열연을 기대케 한다.
특히 '진석'의 시선에서 보이는 서늘한 '유석'의 표정과 '유석'의 시선에서 보이는 '진석'의 차가운 미소는 형제의 엇갈린 기억 속 감춰져 있는 살인사건의 진실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11월 29일 개봉.
[사진 제공 = 메가박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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