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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송은재(하지원)이 퇴직을 권고 받았다.
26일 밤 MBC 수목드라마 '병원선'(극본 윤선주 연출 박재범) 35, 36회가 방송됐다.
김수권(정원중)은 이날 은재를 불러 "응급실 근무 그만두라"고 말했다. 이어 "송선생 이름이 언론에 너무 자주 오르내린다"며 법정 다툼도 이길 확률이 더 높지만 "일반인들은 언론을 믿는다"고 강조했다.
은재는 "좀 쉬다가 잠잠해지면 다른 병원 가서 취직하라"는 말에 "후임이 구해질 때까지만 근무할 수 있게 해달라"고 요구했지만 이내 은재 후임이 등장했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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