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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프리스틴 멤버 주결경, 은우의 클럽 사진이 유출돼 논란이 인 가운데 소속사가 해명했다.
18일 프리스틴의 소속사 플레디스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외국에서 친구들이 놀러와 할로윈데이 때 잠깐 놀러갔다가 찍은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인터넷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주결경과 은우가 클럽에서 찍은 사진이 온라인에 확산됐다.
해당 사진에선 주결경과 은우 외에도 비연예인으로 보이는 여성이 세 명 더 함께한 모습으로, 주결경과 은우는 검정색 반팔 티셔츠 차림으로 검정색 마스크도 준비해 카메라를 향해 포즈 취하고 있다.
해당 사진이 유출되자 특히 팬덤 내에서 논란이 컸다. 주결경은 1998년 12월 16일생, 은우는 1998년 7월 1일생으로 클럽 입장에는 문제가 없는 나이이지만, 팬들 사이에선 평소 프리스틴이 방송에서 보여주던 이미지와 다소 거리가 먼 클럽 출입 사진이라 당황스럽고 의외라는 반응이 주를 이뤘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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