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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래퍼 타이거JK가 아내인 가수 윤미래의 사랑을 갈구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대화가 필요한 개냥' 말미에서는 타이거JK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대화가 필요한 개냥'의 문을 두드린 타이거JK는 "우리와 같이 살고 있는 레고는 시츄고 4살 정도 됐다"고 반려견 레고를 소개했다.
이어 언제나 윤미래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레고의 모습에 질투에 사로잡힌 타이거JK의 모습이 공개돼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타이거JK는 제작진에게 "그래서 나도 머리를 시츄처럼 자른 거다. 사랑 받고 싶어서"라고 고백했다.
귀여운 질투가 남발하는 두 수컷의 신경전. 과연 윤미래의 사랑을 독차지할 주인공은 누가 될지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 = tvN '대화가 필요한 개냥'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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