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미운 우리 새끼’의 대부 주병진의 펜트하우스가 화제다.
14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지상렬, 김수용과 함께 ‘미운 윗층 형님’ 주병진의 럭셔리 하우스를 방문한 박수홍의 모습이 그려졌다. 무려 200평에 달하는 주병진의 복층 집은 화려한 인테리어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공개된 주병진의 럭셔리 하우스에서도 특히 웬만한 집 규모와 맞먹는 욕실이 화제를 모았다. 이날 공개된 욕실에는 샤워실, 2인용 화장대, 중앙욕조, 편백나무로 된 사우나 등이 갖춰져 있어 박수홍 일행을 놀라게 했다.
박수홍의 부러운 탄식에 주병진은 “사우나 하고 싶으면 우리 집에 와, 내가 가운 입고 기다릴테니까”라고 대꾸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진 럭셔리 하우스 투어에서 4개의 테라스, 4개의 게스트룸, 3개의 화장실에 입을 다물지 못하던 박수홍은 “도끼 집은 상대도 안돼”라며 연신 감탄사를 쏟아냈다.
하우스 투어를 마친 주병진과 박수홍 일행은 월남쌈과 대하를 구워 먹는 등 오랜 만에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사진=SBS 제공]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