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종합편성채널 JTBC '믹스나인'에서 최종 데뷔조 3위에 오른 이루빈이 소감을 밝혔다.
30일 이루빈은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 덕분에 '믹스나인' 최종 9인에 오를 수 있었다"며 "첫방부터 지금까지 쭉 응원해주셔서 너무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변치 않는 여러분들의 왕자님 이루빈 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달콤한 음색과 훈훈한 미모의 '왕자님' 캐릭터로 관심 받았던 이루빈은 첫 번째 '기획사 투어 영업 사전투표'에서 남성 출연자들 중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쇼케이스 이후 진행된 첫 번째 순위 발표식에서 1위에 오르는 등 사랑 받아왔다.
포지션 배틀 당시 선보인 '오늘부터 1일', 포메이션 배틀에서의 'Hug' 무대 등을 통해선 사랑스럽고 상큼한 매력을 선보였다. 트랩 스타일의 힙합곡 '손에 손잡고'로 강렬한 콘셉트의 무대까지 소화했다.
특히 파이널 경연에 진출한 이루빈은 갈비뼈가 금이 가는 부상에도 불구하고 팀원들과 함께 무대에 올라 미션곡 '나도 좋아' 무대를 선보이며 마지막까지 무대에서 존재감을 강렬하게 남겼다.
소속사 라이브웍스컴퍼니는 "방송이 진행되는 동안 이루빈에게 보내주신 많은 사랑과 응원에 정말 감사 드린다"며 "이제 출발점에 서 있는 이루빈에게 '믹스나인'은 도약을 위한 큰 발판이 된 것 같다. 앞으로 더욱 멋진 모습으로 찾아 뵐 예정이니 많은 기대 바라며 데뷔를 앞둔 TOP9 소년팀 활동에도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이루빈이 선발된 최종 데뷔조 9명의 소년들은 오는 4월 데뷔를 앞두고 있다.
[사진 = 라이브웍스컴퍼니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