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제임스와 영국 친구들이 한국의 패러글라이딩을 체험했다.
2월 1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제임스와 영국 친구들이 패러글라이딩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영국 친구들은 "위에서 전경을 바라보는 게 너무 기대 돼" "패러글라이딩 하기에 적합한 날씨야"라며 체험에 앞서 기대와 설렘을 한껏 드러냈다.
최고령 친구 데이비드는 "버킷리스트에 체크해야지"라며 패러글라이딩 도전에 행복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패러글라이딩 강사의 "컨디션 괜찮아요?"라는 말에 "자전거도 잘 타고 문제 없어요"라며 도전 의지를 드러냈다.
패러글라이딩에 성공한 친구들은 "놀라운 경치네" "경치가 놀랍네요"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반면 최고령 친구 데이비드는 몇 걸음 가지 못해 주춤하는 모습을 보여 과연 패러글라이딩에 성공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MBC에브리원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