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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가수 박보람이 돌아온다.
박보람은 1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발라드 싱글 '애쓰지 마요'를 발매한다. '애쓰지 마요'는 그동안 '세월이 가면' '혜화동'을 통해 널리 알려진 박보람 특유의 발라드 감성을 잇는 곡이다.
이별의 감정이 돋보일 박보람의 이번 신곡의 뮤직비디오에는 정승환 '눈사람, 양다일 '미안해'에서 신비로운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배우 이진하가 여자 주인공으로 발탁됐다.
케이블채널 엠넷 '슈퍼스타K2' 출연 후 2014년 데뷔한 박보람은 그룹 블락비 지코와 함께한 '예뻐졌다'부터 연예인의 삶을 풋풋한 자신만의 시선으로 담은 '연예할래', 달콤한 사랑 고백송 '다이나믹 러브' 등을 연달아 히트시키며 새로운 음원퀸으로 자리매김했다.
'애쓰지 마요'는 1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공개된다.
[사진 = MMO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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