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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발라드 가수의 성추행 사건을 단독보도한 기자가 2AM 이창민이 가해자로 오해받자 이를 해명했다.
연예기자 A씨는 7일 트위터에 "'발라드 그룹 가수 전 남자친구의 몰카' 속 인물은 2AM 창민씨가 아닙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데뷔시기도 다르고 그런 사실도 없습니다. 오해를 부른 점 사과드립니다. 제보자의 요청으로 실명 공개 하지못하는 부분 이해 바랍니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해당 기사의 보도 이후 누리꾼들 사이에서 가해자가 이창민이 아니냐는 지적이 이어졌고, 이창민 소속사 더비 스카이는 7일 공식 SNS를 통해 최근 성추행 가해자로 이름이 오르내린 사실과 관련해 "근거 없는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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