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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이희진이 토미상회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토미상회 엔터테인먼트 측은 19일 "배우 이희진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희진은 1997년 베이비복스로 데뷔해 영화 '세상끝의 사랑', '트릭'과 드라마 '최고의 사랑', '마의', '닥터 프로스트', '라이더스: 내일을 잡아라', '품위있는 그녀'에 출연했다.
토미상회는 "배우 이희진은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는 폭넓은 연기력을 갖춘 배우다. 앞으로도 이희진의 연기활동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희진은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사진 = 토미상회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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