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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방송인 겸 사업가 김준희가 발리에서의 추억을 회상하며 근황을 전했다.
김준희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와 저때만해두 이틀 먹어서 수분이 덮혔다구 속상해하던땐데 지금보니까 꺄르 지금에 비하면ㅋㅋㅋ 하루하루 덮혀지는 제몸이 참 그르네요ㅎ 오늘 한국도착하자마자 등운동 빡세게 클리어! 잘먹고 운동하니까 진짜 힘이 어마무지 쎄져사지구 진짜 넘넘 운동이 잘되요 땀 한바가지 쏟고 이제 유산소 한시간 고고 와, 한국와서 운동하니까 일케 좋은거 헤헷"이라는 문구와 함께 발리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준희는 4개월여 몸을 만든 뒤 화보 촬영차 발리를 다녀왔다.
네티즌은 "멋져요~언니!와우~" "구릿빛피부 ~건강미 넘쳐요ㅎ" "우왕~~~ 넘 부러운 뒤태.. 언니보고 희망을 가집니다 빨랑 사서 입고 싶어요~" "언니 저도언니처럼 되고싶어요 뒷태가 최고" 등 부럽다는 반응이 많다.
[사진=김준희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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