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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이상민이 비만을 판정받았다.
10일 밤 방송된 KBS 2TV '하룻밤만 재워줘'에서는 이상민이 코골이의 원인을 찾기 위해 병원을 찾았다.
이날 이상민과 조재윤은 영국 런던서 도전에 실패했고, 이들은 유스호스텔에 묵기로 결정했다.
이에 이상민은 잠들기 전 조재윤에 "코 고는 마우스 했다. 이 마우스를 끼면 코를 안 곤다더라. 그래서 꼈다"고 말했다. 이상민이 평소 코골이가 심해 병원을 다녀왔던 것.
이어 이상민은 "방송 보고 코를 그렇게 고는 줄 몰랐다. 종민이한테 미안했다. 탱크 수준이더라"라며 병원서 진료를 받았고, 의사는 "비강 쪽도 부어있고, 외형적으로도 비중격이 휘어있다. 이런 상태면 숨길이 확보가 안 돼 구강 호흡을 할 수밖에 없다. 구강 호흡을 하다 보니 입도 벌어지고 턱 위치도 변이 됐다"고 말했다.
특히 의사는 "또 체중 관리하고도 연관이 있다. 비만 그래프에서 최상위 단계다. 비만도가 높고 내장 비만도가 상당히 높다"고 덧붙였다.
[사진 = KBS 2TV 영상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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