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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그룹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어린이날을 앞두고 5천5백만 원을 기부했다.
아동복지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최강창민이 국내 환아지원을 위해 5천5백만 원을 기부했다"고 4일 밝혔다.
최강창민은 재단을 통해 "어린이날을 앞두고 몸이 아파 고통 속에 있는 아이들이 가장 먼저 떠올랐다. 5월 5일 어린이날만큼은 아픈 아이들도 여느 다른 아이들 못지 않게 행복한 날로 기억됐으면 좋겠다. 어린이들이 꿈을 마음껏 펼치고 밝고 건강하게 자라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최강창민의 기부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11월 포항 지진 피해 당시에도 해당지역 아동 중 생계비가 절실한 저소득가정 아동들을 위해 멤버 유노윤호와 함께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5천만 원을 기부한 바 있다. 이후 개보수가 필요한 보육원에 2천만 원을 추가 지원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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