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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지상 최대의 블록버스터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이 6월 6일 전세계 최초 개봉을 앞둔 가운데 예매 오픈을 시작해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은 폐쇄된 '쥬라기 월드'에 남겨진 공룡들이 화산 폭발로 인해 멸종 위기에 처하고, 존재해선 안될 진화 그 이상의 위협적 공룡들까지 세상 밖으로 출몰하는 대위기를 그린 지상 최대의 블록버스터.
최근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데드풀2’ 등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들이 대한민국 시장의 놀라운 가능성을 확인하고, 전세계 최초 개봉의 시장으로 대한민국을 선택하고 있다. 이와 같은 흐름 속에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은 일찌감치 6월 6일 전세계 최초 개봉을 확정하고, 대한민국 관객들과 만날 채비를 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주요 국가들과 함께 세계에서 가장 먼저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을 만날 수 있을 뿐 아니라, 6월 22일 개봉을 확정한 북미보다 2주 이상 빠르게 만날 수 있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2D 는 물론 IMAX 3D, 4D 등 다채로운 포맷으로 개봉해 환상적인 스펙터클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은 전작의 주역 크리스 프랫,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와 '쥬라기 공원' 시리즈의 멤버 이안 말콤 박사 역의 제프 골드브럼이 컴백해 퍼펙트 캐스팅을 완성했다.
‘쥬라기’ 시리즈의 창시자 스티븐 스필버그가 제작 총괄을 맡았으며, <쥬라기 월드>의 연출을 맡았던 콜린 트레보로우 감독이 각본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사진 제공 = UPI]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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