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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문제적 남자'에 돌아온 출연진들이 저마다의 소감을 밝혔다.
29일 밤 케이블채널 tvN에서는 2개월 만에 돌아온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의 첫 회가 방송됐다.
오랜만에 돌아온 스튜디오였지만 멤버들은 금세 적응했다. 특히 전현무와 하석진은 2개월 간의 휴식기를 언급하며 "우리는 우리 생활 잘 하고 있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나 박경은 "되게 슬펐다. 원래 촬영 전날인 수요일 밤 잠을 설쳤는데 녹화가 끝나도 그게 이어지더라"라고 말해 출연진들의 원성을 사 폭소케 했다.
[사진 = tvN 방송화면]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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