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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케이블채널 tvN '수미네 반찬'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14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3일 오후 방송한 '수미네 반찬' 2화의 유료플랫폼 기준 전국 가구 시청률은 평균 4.5%, 최고 5.7%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순위에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또한 남녀 2049 타깃 시청률은 평균 2.2%, 최고 3.1%로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순위에서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는 묵은지 볶음과 묵은지 목살찜, 갑오징어 순대 반찬을 만드는 김수미와 제자들 모습이 그려졌다. 계량은 없지만 어머니의 손맛이 그대로 묻어나는 김수미표 노하우와 이를 전수받은 제자들의 모습이 재미를 안겼다.
특히 김수미표 묵은지를 이용해 셰프들만의 솜씨로 만들어낸 다채로운 반찬들이 밥상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수미네 반찬'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사진 = tvN 방송화면]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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