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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가 걸그룹 소녀시대 유리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함께한 화보를 20일 공개했다.
이국적인 배경에서 유리는 때로는 상큼하게, 때로는 시크하게 다양한 모습을 보여줬다. 인터뷰에서 데뷔 12년 차를 맞은 소녀시대 활동을 되돌아보면서 느낀 점과 하반기 방영 예정인 드라마 '마음의 소리 시즌 2&3' 촬영 스토리와 관점 포인트 등을 공개하기도 했다.
소녀시대 유리의 화보와 인터뷰는 이날 발행되는 그라치아 7월호에 실렸다.
[사진 = 그라치아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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