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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강예빈이 유기견 입양 캠페인에 참여한다.
29일 소속사 투이컴퍼니에 따르면 강예빈이 참여하는 이번 캠페인은 유기견들과 모견, 부견으로만 사용되어온 개들의 새 출발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유기견과 번식장에서 구조해온 개들을 포함하여 약 40여 마리가 입양 대상이다.
캠페인은 매주 토요일 낮 12시부터 서울 이태원 스페이스신선 앞 테라스에서 진행되며, 입양은 현장에서 상담 후 결정된다.
강예빈은 실제로 이 캠페인을 주관하는 유기견 입양 카페 이리오시개를 통해 유기견을 입양하여 10년째 가족으로 함께 하고 있다. 그는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며 유기견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사진 = 투이컴퍼니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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