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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본격연예 한밤' 승리가 자신의 '승리단길'을 공개했다.
24일 밤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는 가수 승리와의 홍대 인터뷰가 그려졌다.
승리는 수많은 팬들 사이에서 모습을 보였고 "잠을 설쳐서 오늘따라 다크서클이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인터뷰 5분 만에 거리가 마비되며 인터뷰 중단 사태에 이르렀다.
승리는 자신의 라면집과 힙합클럽, 사무실 등을 공개하며 이른바 '승리단길'이라고 소개했다.
지금 하고 있는 사업이냐는 질문에 승리는 "라면 사업, 클럽, 화장품도 있다. 인력 공급 회사, 바이오 투자도 있고 나노 기술에 투자한 것도 있다"라며 "황사가 심하니까 좋은 마스크도 개발 중이다"라고 말했다.
또 매출액을 묻는 질문에 "지드래곤 형이 버는 거에 한 백분의 일 번다. 그 형은 사업을 하는게 아니라 그냥 돈이 많다"라고 말했다.
[사진 = SBS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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