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소란의 고영배가 유부남이라 밝혀 ‘안녕하세요’ 출연진들을 놀래켰다.
13일 밤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홍지민, 소란 고영배, 사유리, 라붐의 솔빈과 지엔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영자는 “고영배 씨는 결혼하셨잖아요”라고 말했다. 이 말을 들은 다른 출연진들이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고영배는 “결혼한 지 7년 정도 됐고, 딸이 5살이다”고 밝혔다. 이어 딸이 아빠를 닮았냐는 질문에 “완전히 엄마 닮았다. 기도를 엄청 열심히 했다”고 답해 폭소케 했다.
이후 고영배의 딸 사진이 공개됐다. 고영배의 딸은 사랑스러운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 = KBS 2TV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