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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배우 전헌태가 MBC에브리원 ‘단짠오피스’ 를 통해 꼰대 직장상사 조만식으로 돌아온다.
오는 9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단짠오피스’에서 파일럿에 이어 일명 '진상 상사' 조만식 역을 열연한 전헌태가 더 강해져 돌아온다.
전헌태가 맡은 조만식부장은 아재개그를 즐기며 소통이라 생각하고, 꼰대짓을하며 스스로 화통하다 생각하는 전형적인 직장상사 이다.
게다가 기러기 아빠라 퇴근을 안하고 버티는 통에 팀원들을 힘들게하고, 단합을 외치며 주말 산행과, 주기적인 회식을 주장하는 이 시대의 개부장 캐릭터다.
여기에 더해져 이번 시리즈에서는 눈물 고이게 하는 먹먹한 조부장의 진심이 담긴 스토리도 담고 있다고 하니 기대해도 좋을 듯 하다.
‘단짠오피스’에는 사랑이야기 뿐만 아니라 직장생활에 대한 공감과 위로가 담겨 있다. 식품회사 마케팅팀에서 벌어지는 세 남녀의 커리어에 대한 고민과 사회생활의 애환까지 맛있게 그려낼 것으로 보인다.
30대 싱글여성이 직장에서 겪는 그녀의 일과 사랑에 얽힌 이야기를 음식과 함께 풀어낸 직딩 맛집 탐방기 ‘단짠오피스’는 9월 중 시청자 곁으로 다시 찾아온다.
한편 전헌태는 품위있는그녀, 불어라미풍아, 감격시대, 조선총잡이, 꾼, 어떤가족, 위험한상견례2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다양한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우리액터스]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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