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기
[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천사가 쏘아올린 8번째 희망 불빛, 그 뜨거운 현장 속으로!"
'세계최초 자선 기부 격투대회' 엔젤스파이팅(Angel’s fighting)이 8번째 대회를 개최한다. 엔젤스파이팅은 28일 "오는 10월 15일 서울시 구로동에 위치한 신도림 테크노마트에서 '엔젤스파이팅08&더 리더스 오브 퓨처'를 개최한다"라고 밝혔다.
엔젤스파이팅은 지난 27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엔젤스파이팅 공식 8번째 대회 '엔젤스파이팅08& 더 리더스 오브 퓨처'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대회에는 現 엔젤스파이팅 웰터급 챔피언 '울버린' 배명호가 2차 방어전으로 메인 이벤터로 나선다. 배명호는 최근 KBS2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에 출연, 화끈하고 재미있는 입담을 과시해 주목받은 바 있다.
또한 엔젤스파이팅에 새롭게 둥지튼 '삼보 파이터' 이상수가 '現 엔젤스파이팅 무제한급 챔프' 틸렉과 격돌한다. 더불어 아이돌그룹 'BNF'의 대원이 엔젤스파이팅 연예인 챔피언 타이틀을 잠시 내려놓고 진검승부에 나서 눈길을 끈다.
엔젤스파이팅 관계자는 "북미 UFC에 도전하는 '현 웰터급 챔프' 배명호와 새롭게 합류한 이상수를 필두로 다양하고 박친감 넘치는 경기로 국내 격투 팬 여러분들을 찾아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엔젤스파이팅 관계자는 이어 "우리 주변 배움이 필요한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사하는 엔젤스파이팅이 되겠으며, 많은 어린이들이 엔젤스파이팅을 통해 행복과 환희를 느낄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로 성장할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엔젤스파이팅08의 대진카드는 추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사진 = 엔젤스파이팅 제공]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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