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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스포츠트레이너 심으뜸이 4세 연상 남편과 함께 찍은 일명 '몸짱 인증샷'을 공개했다.
심으뜸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Let's go!"라며 "#신혼부부 #뜨미부부 #부부스타그램 #럽스타그램 #스페인 #테네리페 #수영 #물놀이"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이고 사진을 게재했다. 신혼여행 당시 사진이다. 심으뜸은 줄무늬 수영복 차림으로 촬영 중이며, 남편은 심으뜸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다정한 포즈. 특히 두 사람의 군살 없는 조각 같은 몸매가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네티즌들은 "정말 잘 어울리네요" 등의 반응.
심으뜸은 지난 1일 결혼했다. 심으뜸의 남편은 4세 연상의 피트니스 회사 대표다.
[사진 = 심으뜸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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