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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방송인 서정희의 딸 서동주의 달달한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
지난 6일 방송된 TV조선 '꿈꾸는 사람들이 떠난 도시 - 라라랜드'에서는 서동주와 썸남의 데이트 모습이 그려졌다.
서동주의 썸남 찰리는 하버드에서 컴퓨터 공학을 전공한 엄친아로, 유명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인 페이스북 출신의 이력에, 190cm의 훤칠한 키와 꿀 성대까지 겸비한 '성시경 비주얼'의 소유자.
이날 오락펍 데이트 후 서동주는 찰리에게 "라면 먹고 갈래?"라고 물었다. 찰리가 동의하자 서동주는 "그게 무슨 뜻인 줄 알아?"라고 질문했다. "아니 무슨 의미가 있는 거야?"라는 찰리에게 서동주는 웃으며 "별말 아니야. 라면 먹으러 가자"라고 말했다.
이후 서동주의 집으로 간 두 사람. 라면을 먹으며 서동주는 "한국에서 '라면 먹고 갈래?'라고 하는 건 두 가지 의미가 있다"면서 숨은 의미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이 말을 들은 찰리는 웃음을 터뜨렸고, "라면 먹게 돼서 다행이다. 맵고 맛있는 걸"이라며 라면 먹는데 집중했다.
[사진 = TV조선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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