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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타이거JK가 금연에 성공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15일 밤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타이거 JK, 권혁수, 이사배, 미키위키 도연과 엘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아버지가 담배를 많이 펴 고민인 고민 주인공이 출연했다. 이 사연이 공개된 후 타이거JK는 “담배를 되게 많이 폈었다. 가사 쓸 때는 20분에 한 번씩 핀 것 같다”고 회상했다.
이어 “아버지가 폐암으로 돌아가셨다. 4년 전 돌아가셨는데 그 때도 담배가 안 끊어지더라. 그래서 되게 혼자 자책했다”고 덧붙였다.
타이거JK는 “스트레스 때문에 저도 수술을 하게 됐는데 그 때 죽을 뻔 했다”면서 “간사하게 살려고 끊게 되더라. 그런 충격적인 일이 있어 끊게 됐다”고 금연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사진 = KBS 2TV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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