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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기자] 배우 임정은이 딸을 위해 어린이 뷰티&스파 체험기에 나섰다.
1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SBS 플러스 '당신에게 유리한 밤-야간개장'(이하 '야간개장')에서는 배우 임정은과 딸 아인이의 데이트 현장이 그려졌다.
이날 임정은은 키즈 카페에 마련된 어린이 뷰티&스파 코너로 향했다. 핑크색 가운을 입은 딸 아인이는 스파를 받기 위해 자리 잡았고, 임정은은 아인이의 모습에 화색을 보였다.
이에 곽정은은 임정은에 "진짜 스파를 받는 거냐"고 물었고, 붐은 "엄마들도 못 받는 스파를.."이라고 탄식했다.
이어 등장한 주스 서비스, 손·발 마사지, 팩, 네일아트, 메이크업 등 성인들이 받는 실제 케어와 동일한 프로그램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딸의 케어를 보던 임정은은 자신의 손을 펼쳐 보이며 "우리도 없는데.."라며 하소연했다.
[사진 = SBS 플러스 방송화면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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