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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지앤지프로덕션이 새단장을 했다.
지앤지프로덕션 측은 22일 "매니지먼트사업본부가 MADA엔터테인먼트로 분사하여 새 출발 하게 됐다"고 밝혔다.
지앤지프로덕션에는 배우 한고은, 심형탁, 박시은, 진태현, 황동주, 최재원, 오승아, 한기원, 한기웅, 손보승 등이 소속되어 있으며, 새로운 사명인 MADA엔터테인먼트는 'MASTER & DEVELOP ARTIST'의 약자다.
MADA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고의 전문가들이 체계적인 시스템과 신뢰를 바탕으로 소속 배우들의 무한한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든든한 서포터가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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