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김규리가 신현준과 MC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22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는 제55회 대종상영화제가 열렸다.
신현준과 김규리는 MC 첫 호흡을 맞췄다. 김규리는 "신현준은 7년째 MC다. 대종상의 얼굴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며 "난 너무 떨린다"라고 인사했다.
신현준은 "김규리와 함께 하게 되어서 기쁘게 생각한다. 김규리만 믿고 가겠다. 앞으로 7년, 잘 부탁드린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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