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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싱어송라이터 정준일이 첫 리메이크 앨범 발매에 앞서 수록곡을 선공개한다.
정준일은 오늘(2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새 리메이크 앨범 선공개곡인 '아니야'를 발표한다.
'아니야'는 정준일의 자작곡이다. 지난 2014년 발표했던 곡을 새롭게 편곡, 다시 음악팬들 앞에 선보인다.
마음과 다른 행동과 말을 하며 정작 해야 할 때를 놓치고, 후회하며 아파하는 어른들의 사랑을 그려낸 이 곡을 4년이 흐른 현재 정준일이 또 어떤 감성으로 표현해냈을지 궁금증과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오는 11월 1일 발매되는 리메이크 앨범에는 '아니야'를 비롯한 총 8곡이 수록된다.
정준일은 본격 컴백을 앞두고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선공개곡 '아니야' 라이브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해당 방송은 26일 전파를 탈 예정이다.
또한 그는 앨범 막바지 작업과 함께'2018 정준일 소극장 콘서트-겨울' 개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 = 엠와이뮤직]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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