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기
[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김용근(29, 팀 피니쉬)이 대회 개막을 앞두고 다부진 각오를 전했다.
ROAD FC는 ROAD FC의 미래라 할 수 있는 YOUNG GUNS 파이터들의 30초 셀프 자기소개 코너 ‘PICK ME’를 통해 김용근의 출사표가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김용근은 오는 11월 3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리는 XIAOMI ROAD FC YOUNG GUNS 40 출전을 앞두고 있다.
김용근은 ‘주먹이 운다-영웅의 탄생’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며 프로에 데뷔했다. 탄탄한 레슬링 실력을 기반으로, 타격과 그라운드에서 모두 강점을 보인다. 대결 상대 박찬수(22, 싸비MMA)는 ‘겁 없는 녀석들’에 출연해 실력을 인정받아 이번 대회에서 데뷔전을 치른다.
상대 박찬수는 이미 'PICK ME' 코너를 통해 “김용근? 쉽다 쉬워~”라며 선제공격을 한 상황. 이에 김용근 또한 직접 촬영한 자기소개 영상을 통해 “야! 찬수야!”를 외치며 훈련하는 모습을 담아 응수했다. 자세한 내용은 공개된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11월 3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XIAOMI ROAD FC 050은 오후 7시부터 스포티비에서 생중계되고, DAUM 스포츠와 아프리카TV, ROAD FC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시청할 수 있다. 해외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세계로 동시에 생중계된다.
[김용근. 사진 = ROAD FC 제공]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