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LG가 선수단 정리에 나섰다.
LG 관계자는 25일 "윤지웅, 전인환 등을 비롯해 12명의 선수를 방출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LG는 윤지웅, 전인환, 배민관, 오세민, 진재혁, 조학진, 김광수, 이창율 등 투수 8명을 포함, 강병의, 전호영 등 내야수 2명, 최현성, 김해현 등 외야수 2명을 방출했다. 총 12명이다.
[윤지웅.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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