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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국내 관객들의 만장일치 극찬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가 주말 외화 박스오피스 1위는 물론 해외 50개국에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전 세계적인 흥행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0월 31일 개봉 후 연이은 언론과 관객들의 극찬 속에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가 국내 외화 박스오피스 1위는 물론 전 세계 50개국에서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 해외에서도 뜨거운 흥행 열풍을 일으키기 시작했다.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는 음악의 꿈을 키우던 아웃사이더에서 전설의 록 밴드가 된 ‘프레디 머큐리’와 ‘퀸’의 독창적인 음악과 화려한 무대 그리고 그들의 진짜 이야기를 담은 영화.
5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보헤미안 랩소디’는 국내 누적 관객수 70만 9,166명을 기록하며 개봉 이후 부동의 외화 박스오피스 1위로 극장가를 사로잡았다. 이는 국내에서 음악과 영상미로 흥행 신드롬을 일으키며 359만명을 동원한 영화 ‘라라랜드’(56만 3,430명)와 희망적인 메시지와 명곡들로 사랑받은 영화 ‘위대한 쇼맨’(39만 2,046명)의 개봉주 주말 스코어까지 훌쩍 뛰어 넘으며 2018년 최고의 음악 영화임을 입증하는 수치로 눈길을 끈다.
뿐만 아니라,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11월 2일(금, 현지시각) 북미에서 개봉한 ‘보헤미안 랩소디’는 개봉 첫 주말(11/2~4, 현지시각) 약 5천만 달러의 수익을 올리며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영국을 비롯해 프랑스, 독일, 스페인, 네덜란드, 호주 등 전 세계 50개국에서도 박스오피스 1위를 달성해 전 세계 약 1억 4천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올리는 유의미한 성적을 기록해 전세계에 전설의 록 밴드 ‘퀸’의 부활을 확실하게 알렸다.
이러한 흥행세는 전 세계를 열광시킨 ‘퀸’과 ‘퀸’의 천재 보컬 프레디 머큐리의 진짜 이야기는 물론, 듣는 순간 단번에 눈과 귀를 사로잡는 명곡들과 완벽하게 재현된 무대들을 통해 러닝타임 동안 감동과 짜릿한 전율을 선사하며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이렇게 뜨거운 반응과 함께 전 세계적으로 흥행 순항 중인 ‘보헤미안 랩소디’에 대해 국내 관객들은 “시간이 없다면 만들어서 봐야 할 영화”(네이버 shd****), “진짜 숨을 못쉴정도로 감동적이었어요! 올해 극장에서 본 영화중 단연 최고...!”(네이버 i_a****), "또 보고싶은 올해 최고의 영화ㅠㅠ"(네이버 sey****), "보는내내 가슴이 터지는 줄 알았다. 무슨 기대가 필요하고 무슨 평가를 한단 말인가? 그냥 보고 느끼자"(롯데시네마 최**), "올해의 영화로 꼽을 만큼 좋았습니다ㅠ“(롯데시네마 이***), “프레디의 이야기. 퀀의 음악. 라이브 에이드 장면 하나로. 만점이다.”(메가박스 gag****) 등 연일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개봉 첫 주 주말 외화 박스오피스 1위는 물론, 전 세계 50개국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올해 최고의 음악 영화임을 입증하고 있는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는 전국 극장가에서 상영 중이다.
[사진 = 20세기폭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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