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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종합편성채널 채널A '하트시그널2'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한 송다은과 정재호가 결별설에 휩사였다.
송다은 소속사 관계자는 19일 오후 마이데일리에 "현재 송다은에게 확인 중이다"며 "사실 확인 후 밝히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이날 한 매체는 송다은과 정재호가 종영 후 5개월 만에 관계를 정리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3월 방영된 '하트시그널2'에서 직진 사랑꾼 면모를 보이며 알콩달콩 러브라인을 형성한 정재호, 송다은은 최종 커플 탄생에 성공하며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그러나 두 사람은 지난 9월에도 한 차례 결별설에 휩싸이며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당시 정재호는 "단순 싸움"이라고 해명하며 결별설을 일축시켰던 바 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정재호 인스타그램]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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