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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빅히트엔터테인먼트에서 남자 아이돌 그룹이 데뷔를 준비 중이다.
빅히트 관계자는 27일 마이데일리에 "남자 아이돌 그룹을 내년 초 데뷔를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데뷔 인원 등 자세한 사항은 확정되면 추가공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빅히트의 방시혁 프로듀서는 방탄소년단을 제작해 전세계적으로 위상을 떨치고 있다. 국내 뿐만 아니라 아시아, 유럽 등 해외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방탄소년단의 소속사에서 나올 차기 남자 아이돌에 대한 기대감이 어느 때보다 뜨겁다.
[사진 =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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