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KIA 타이거즈는 27일 "오키나와 마무리훈련 선수단이 지난달 29일부터 일본 오키나와 킨 구장에서 실시했던 마무리 캠프를 마치고 이날 귀국한다"라고 밝혔다.
KIA는 2018시즌을 5위로 마쳤다. 포스트시즌 막차 티켓을 따냈으나, 넥센과의 와일드카드결정전서 패배하며 시즌을 마감했다. 이후 KIA는 임창용과 재계약하지 않는 등 대대적인 선수단 정비 작업을 벌였다.
일찌감치 외국인타자와 투수도 1명씩 영입했다. 즉, 오키나와 마무리캠프는 정비된 선수단의 출발 무대였다. KIA는 "이번 마무리 훈련 캠프는 2019시즌을 위한 체력과 기술 강화, 그리고 팀 전력 업그레이드를 목표로 진행됐다"라고 밝혔다.
KIA 선수단은 개인훈련 및 휴식에 들어간다.
[KIA 엠블럼. 사진 = KIA 타이거즈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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