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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집순이 끝판왕 한승연의 여가생활 대공개!
배우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한승연이 쇼비즈코리아에서 집순이의 여가생활을 대공개했다. 집에서 뭘 하느냐는 MC의 질문에 할 일이 너무 많다며 요즘 맛있는 배달음식에 푹 빠져있다고 밝혔다.
또한 집순이 한승연의 대표 취미로 커피를 뽑으며 그냥 커피를 마시는 것뿐만 아니라 집에서 직접 커피콩을 볶는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하기도 했다. 이어 ‘커피를 마시면 지방을 잘 태워준다!’라는 밑도 끝도 없는 소문을 믿고 다이어트 때문에 시작했다며 커피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를 유쾌하게 풀기도 했다.
한승연 “나는 바닷물 속에 있을 때 가장 예쁘다?!”
한승연이 커피에 이어 색다른 이색 취미를 소개했다. 여행을 좋아하냐는 MC의 질문에 여행도 좋아하지만 물을 좋아해서 수영장을 많이 다닌다고 답했다.
이어 좋은 수영장이 있다면 무조건 간다며‘물이 전기분해를 해서 정수를 해 피부에 좋다고 한 곳이 있었다. 피부에 좋다해서 갔다’라며 에피소드를 밝혀 모두를 폭소케 했다. 관심을 보이는 MC를 위해 진지하게 ‘물도 안 맵고 눈병도 안 난다’며 진지하게 설명을 해줬다는 후문.
이어진 토크에서 가장 좋아하는 게 스쿠버 다이빙이라며 다이빙 자격증도 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바닷물에서 다이빙하고 있는 자신이 가장 예쁘다고 느낀다며 다이빙 취미에 대한 애정을 여과 없이 드러내기도 했다.
한승연 ‘올해 안에 유럽여행 티켓 발권이 목표!’
한승연이 올해 안에 이루고 싶은 목표로 유럽여행을 꼽았다. 한승연은 ‘해외 스케줄을 소화하다보니 자연스럽게 마일리지가 쌓였다’며 어마어마하게 쌓인 마일리지로 가족들과 비즈니스 클래스를 타고 유럽을 다녀올 수 있을 정도라고 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한승연은 가족들과의 유럽 여행 계획을 설명하며 한껏 들뜬 모습을 보여줬다는 후문. 다시 티켓을 꼭 발권 받는 게 개인적인 목표라고 밝히며 여행에 대한 열정을 아낌없이 보여줬다.
매력이 뚝뚝 흐르는 한승연과의 데이트는 11월 28일 수요일 오후 3시 아리랑TV ‘Showbiz Korea’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제공=아리랑TV '쇼비즈 코리아']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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