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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서민정이 '아내의 맛' 방송을 마무리하는 소감을 전했다.
서민정은 5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동안 '아내의 맛' 7주 동안 시청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 '아내의 맛' 마지막 방송이었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그동안 '아내의 맛' 응원해주시고 즐겁게 시청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늘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이렇게 짧게라도 방송으로 인사드릴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어요"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와 함께 서민정은 지난주 함께 출연했던 맨디, 에린과 함께 찍은 사진과 방송 화면을 캡처한 사진들을 공개했다.
한편 지난 4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는 서민정의 남편 안상훈이 유명 셰프인 피에르에게 음식을 배우고 안상훈-서민정 부부, 피에르 셰프와 그의 한국인 아내와 함께 식사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 = 서민정 인스타그램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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