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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인기 레이싱모델 정우주가 하루가 다르게 물이 오른 미모를 뽐냈다.
정우주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이틀 후면 내 생일이당 헤헤. 동생한테 뭐 사달라고 할지 고르는 중 헤헤. #낼모레 #1월8일 #내생일 #겨울에태어난"이라는 애교 섞인 멘트를 적고 사진을 공개했다. 집에서 찍은 셀카로 보인다. 정우주가 끈소매 상의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특유의 러블리한 미소를 보내고 있다. 정우주의 글래머러스한 몸매는 단연 돋보인다. 특히 날렵한 턱선과 반짝이는 눈망울 등 정우주의 미모가 감탄을 부른다. 네티즌들은 "예쁘고 섹시한 우주님 사랑해요" 등의 반응.
[사진 = 정우주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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