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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힐튼가의 상속녀 패리스 힐튼이 뉴욕을 휘어잡았다.
패리스 힐튼은 지난 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패션위크의 더 브론즈 모델로 나섰다.
그는 자유롭게 걸으며 모델 못지않은 포스를 과시했다.
패리스 힐튼은 최근 4세 연하의 약혼남인 배우 크리스 질카와 파혼해 세간의 관심을 끌었다.
[사진 =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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