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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밥블레스유' 이영자가 스키장에서 핫초코를 마셨다.
14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올리브 '밥블레스유'에는 스키장에 간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영자는 리프트를 타고 스키장 정상으로 향했다. 고소공포증으로 힘들어했지만 그럼에도 정상으로 올라간 이유는 핫초코 때문이었다.
그는 1년에 딱 한 번 핫초코를 마시는 때가 스키장에서라고 전했다. 이어 장도연에게 "너도 사람 만날 때, 이런 친구를 만나. 네 마음이 얼어있을 때 녹여주는 핫초코같은 친구. 그런 친구 있어?"라고 물었다.
장도연은 "선배님이요"라고 대답했고, 이영자는 "네 인생에 핫초코 같은 언니가 되어줄게"라고 약속했다.
[사진 = 올리브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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