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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그룹 백퍼센트 민우가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흘렀다.
민우는 지난해 3월 25일 세상을 떠났다. 당시 소속사 측은 고인이 서울 강남의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 끝내 사망판정을 받았다고 밝히면서 동료들과 팬들이 비통함에 잠겼다.
민우의 SNS는 여전히 열려 있다. 팬들은 그가 남긴 흔적들에 "추억 평생 간직할게요" "보고싶어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그리움을 드러냈다.
민우는 2012년 그룹 백퍼센트의 보컬로 데뷔했으며 SBS 드라마 '왕과 나', KBS 2TV 드라마 스페셜 '평양까지 이만원' 등에 출연하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사진 = 티오피미디어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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