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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인기 스포츠트레이너 심으뜸이 자신을 향한 편견에 속내를 밝혔다.
심으뜸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노력으로 만든 결과를 삐딱하게 판단하지 말아주세요"라며 "저는 운동12년차이고 꾸준히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고로 제 몸은 정직하고 아름다운 노력의 결과입니다"라고 적었다.
일부 네티즌들이 심으뜸에게 부정적인 댓글을 남겨 이같은 글을 적은 것으로 보인다. 함께 올린 사진은 베트남에서 찍은 것으로, 수영장에서 검정색 비키니 수영복 차림의 심으뜸이 뒤로 돌아 앉아 브이 포즈 취하고 있다. 꾸준한 운동으로 가꾼 심으뜸의 탄탄한 몸매가 감탄을 부른다. 네티즌들은 "제 롤모델이에요" 등의 반응.
[사진 = 심으뜸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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