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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손세이셔널’ 손흥민(27,토트넘)의 주가가 하늘을 찌른다. 영국 현지에서 찬사가 쏟아진다.
영국 정론지 가디언은 12일(한국시간) 손흥민을 토트넘의 “슈퍼히어로”라고 칭하며 “그는 압박을 즐기는 모습이다. 정말 강인하고, 정말 특별하다”고 극찬했다.
손흥민은 지난 10일 맨체스터 시티와의 2018-19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에서 결승골을 터트리며 토트넘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한국 스트라이커 손흥민은 수천억 몸 값을 자랑하는 맨시티 수비를 홀로 파괴했다.
UEFA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손흥민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와 함께 이주의 팀으로 선정했다.
엄청난 활약에 영국 현지의 칭찬이 계속되고 있다. 가디언은 “손흥민은 강인한 선수다. 몇 개국어를 할줄 안다. 그리고 항상 미소를 짓는다. 놀라운 득점력을 갖췄으며, 뛰고 또 뛴다. 마치 슈퍼히어로 같다”고 엄지를 세웠다.
[사진 = AFPBBNEWS]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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