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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먹방계 스타 BJ, 인기 크리에이터로 활약 중인 밴쯔(본명 정만수)가 프랑스 파리에서 허니문 근황을 전했다.
밴쯔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밴쯔 #BANZZ #신혼여행 #프랑스 #파리.내 살다살다 샐러드맛없게하는집은 처음보?땄빱빱빱 좋은경험이었다"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지을 보면 밴쯔가 식탁에 놓여진 샐러드를 보고 난감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밴쯔는 이에 앞서 영국 런던에서 신혼 여행 근황을 전해 온 바 있다.
밴쯔는 지난 6일 대전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밴쯔 부부의 결혼식엔 방송인 이영자, 김숙, 가수 나비 유재환, 인기 크리에이터 허팝 입짧은햇님 럭키강이 등 하객 800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나비와 유재환은 축가를 맡았다.
밴쯔는 지난해 결혼을 깜짝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올해 초 혼인신고 인증샷을 올리며 법적 부부가 됐음을 알렸다.
[사진=밴쯔 인스타그램]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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