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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살림하는 남자들2' 노유민이 잘생긴 외모를 자랑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는 김성수와 천명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노유민은 김성수 집에 찾아왔다. 앞서 노유민은 98kg라는 육중한 몸을 보였지만 다이어트에 성공, 리즈 시절의 모습을 되찾아 훈남 외모를 보였다.
노유민은 "요즘에 소문이 장난아니다. 성수형의 기운을 잘 받으려고 왔다. 라인을 잘 타야하니까"라고 말했다. 김성수는 "일단 기를 나눠줄 테니까, 이제 소문내면 안돼"라며 노유민을 안아주며 기를 넣어줬다.
[사진 = KBS 2TV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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