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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지완 객원기자] '문제적보스' 정준호가 레스토랑 손님들에게 진심을 다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문제적보스'에서는 정준호 레스토랑에서 참치 해체쇼 이벤트를 진행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대해 정준호은 자신이 기획한 일이라고 털어 놓았다. 이날 정준호의 레스토랑에는 참치해체쇼를 위해 커다한 크기의 참치가 등장했다.
직원은 참치 해체쇼 이벤트를 위해 사람들이 몰려오기를 기다렸다. 사람들이 한둘씩 모여들기 시작했고, 참치 머리를 해체하기 위해 정준호와 손님들은 하나둘셋 구호를 외쳤다.
이어 손님들은 정준호와 포토타임을 갖는 모습을 보였다. 더불어 정준호와 악수를 하거나 정준호를 둘러쌌고, 이에 대해 정준호는 "계속 웃어서 입에 경련도 난다"고 전했다.
또한 돌잔치를 하고 있던 손님들을 위해 돌잔치 축하 인사를 남겼다. 뿐만 아니라 그는 손님에게 축하 메세지를 남기며 손님들에게 진심어린 메세지를 남긴 영상들이 공개됐다.
더불어 동창회 모임을 갖고 있던 손님들과 스님들 모임 자리를 찾아 인사를 남기며 손님에 대한 정성을 보였다. 이를 본 정준호 동생 겸 총괄 이사는 "정준호 사장님은 손님들 앞에서는 힘들어 하지 않지만 끝나면 혼자 앉아서 힘들어 한다"고 전했다.
[사진 = 케이블채널 tvN '문제적보스' 방송 화면]
박지완 객원기자 wanide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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