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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최민수-강주은 부부의 신혼여행 사진이 공개됐다.
강주은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5년 만에 찾게 된 너무 소중하고 귀한 여행을… '동상이몽' 촬영 덕분에 다시 우리 신혼여행 현장을 다녀오고 참!"이라며 글을 남겼다.
이어 "지나온 길을 다시 더듬어 생각해 보면 어렸을 적부터 지금껏 오랜 세월을 함께 지냈다고 느껴지네. 이제 와서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것은 우리 민수 나의 인생 파트너가 단단하고 흔들림 없이 나의 훌륭한 짝이라는 거… 너무 귀한 여행을 같이해온 나의 영원한 찡구짱구 역시 가장 어두운 곳으로도 나와 함께 언제든 다녀올 수 있는 사람은 나의 인생의 여정을 같이할 수 있는 나의 친구 나의 파트너 부부라는 이름의 우리 두 사람이네!"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신혼여행 중 촬영한 곳으로 보이는 젊은 시절 최민수-강주은 부부부터 최근 촬영한 사진까지. 다정한 두 사람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강주은은 이날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남편 최민수와의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입담을 발휘했다.
[사진 = 강주은 인스타그램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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