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유재석이 ‘무한도전’ 시즌2에 대해 밝혔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2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 코너 ‘훅 들어온 초대석’에 유재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무한도전’에 대한 청취자들의 질문이 줄을 이었다. 이에 지석진이 “‘무한도전’ 다시 합니까?”라고 질문했다.
유재석은 “얼마 전에도 오랜만에 다 함께 모여서 라이브를 했다”며 “멤버들도 그렇고 다들 하고 싶어 한다. 감사하게도 응원하고 기다려주시는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하루라도 빨리 돌아가고 싶은 데 저희 마음대로 되는 게 아니다”고 답했다.
이어 “시스템이라는 게 우리 마음대로 안 된다. 저도 안타깝다. 빨리 돌아가 ‘무한도전’ 외치고 싶은데”라며 아쉬워했다.
[사진 = ‘2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 공식 인스타그램]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